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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타이가 생기는 관계(1)

언제나 푸른바다~ 2008. 7. 22.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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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타이가 생기는 관계(1)

성경이 말하는 인간 관계를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부부 관계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찌니"(엡 5:31). 이 둘은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관계이다.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 같이 할찌니"(엡 5:28).

부부 관계는 하나님이 제정하신 것이므로 이혼을 통해 사람이 나누어서는 안된다(마 19:5). 따라서 이혼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경건한 솔 타이를 파괴하는 행위이다. 이로 인해 당사자는 물론 자녀들과 가족들에게 씻기 어려운 고통, 슬픔 및 충격을 준다.


*혼외 정사.

하나님이 허락하신 결혼 관계 이외에 성 관계를 가지면 관계를 가진 그 사람들 사이에는 영적 결합(spiritual tie), 영혼의 결합(soul-tie) 및 육신의 결합(body-tie)의 삼중 관계가 형성된다.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15-20).

간음과 음란 행위를 통하여 음란과 정욕의 영이 역사하고, 성적 파트너와 "한 몸"(One flesh)이 됨으로 해서 상대자가 가진 모든 불경건한 영적, 혼적, 육신적인 관계를 그대로 전수받게 된다.

어떤 한 사람과 성적 관계를 가지면 그 사람이 이전에 가졌던 모든 성적 파트너의 나쁜 영향력을 그대로 받게 된다는 말이다.

혼외 정사를 가진 사람의 경우, 부부 관계의 유지가 어려운 이유는 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전의 성적 파트너와의 삼중 타이로 인해 혼인의 침소가 더렵혀졌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히 13:4).

어떤 사람은 혼외 정사로 인하 솔 타이의 심각성을 깨달은 후, 평생에 걸쳐 가진 수많은 성적 파트너와의 솔 타이를 수년에 걸쳐 끊은 후 남편과 새로운 관계를 가졌다고 한다.

그러므로 이미 신자가 된 사람들은 이전에 결혼 외에 가졌던 모든 성 관계로 인해 생긴 솔 타이를 한 건 한 건 기억하면 끊어야 한다.

간음이나 음란 행위 같은 혼외 정사는 자신에게 영향을 미침은 물론 자손 까지 "가계에 흐르는 저주의 법칙"에 의해 영향을 미친다(신 23:2 참조).

심지어는 이미 약혼한 사이라 할지라도 혼외 정사를 하면 부정적인 솔 타이가 생겨 부부간의 금술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특히 오늘날 성 개방 풍조로 인해 성윤리가 문란하고 이러한 풍조가 교회에까지 침투한 것은 통탄할 일이 아닐 수 없다. 신자들은 솔 타이로 인한 혼외 정사의 심각성을 깨닫고 혼인의 순결을 지키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2. 부모와 자녀 관계

야곱과 그의 아들 베냐민과의 관계에 대해 성경은 이렇게 기록한다. "우리가 내 주께 고하되 우리에게 아비가 있으니 노인이요 또 그 노년에 얻은 아들 소년이 있으니 그의 형은 죽고 그 어미의 끼친 것은 그 뿐이므로 그 아비가 그를 사랑하나이다 하였더니. . .

아비의 생명과 아이의 생명이 서로 결탁되었거늘 이제 내가 주의 종 우리 아비에게 돌아갈 때에 아이가 우리와 함께 하지 아니하면"(창 44:20, 30).

자녀는 주안에서 부모를 공경하고 부모에게 순종해야 한다. 또한 부모는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해야 한다(엡 6:1-4).

직장의 고용인은 그리스도께 순종하듯 육신의 고용주들에게 순종해야 하고 고용주들도 주를 섬기듯 고용인들을 섬겨야 한다(엡 6:5-9).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자 하나님이 허락하신 경건한 인간 관계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렇게 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실제로는 모든 인간 관계가 하나님이 허락하신 범위를 벗어나는 불경건한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내적 치유의 목적 상 가장 영향력을 많이 끼치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예로 들어보자. 상한 감정과 나쁜 기억을 가지는 가장 큰 요인 중의 하나는 어린 시절 가정에서 부모가 자녀에게 끼친 것들이다.

부모는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유행과 지식으로 자녀를 양육한다. 성경은 부모에게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 고 기록하지만 많은 부모들이 자녀를 노엽게 한다.

또한 성경은, 자녀들은 부모를 공경하고 부모에게 순종하라고 가르치지만 그렇게 하는 자녀는 많지 않다.

만일 성경의 가르침대로 부모나 자녀가 말하고 행동했다면 둘 사이에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경건한 관계만 성립되기 때문에 자녀들에게 내적 치유 자체가 필요 없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가정 폭력이 난무하는 결손 가정은 물론 신앙 생활을 잘 하는 믿음의 부모나 자녀라도, 정도 차이는 있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범위를 넘어서거나 범위에 미치지 못하는 불경건한 관계가 형성되기 마련이다.

그렇게 되면 부모와 자녀 사이에는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은 불경건한 관계가 형성되고 그로 인해 부모나 자녀들은 서로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되어, 서로 상처받고 고통을 받는다. 이것이 우리 삶의 현실이다.

물론 일반적인 부모와 자녀 관계는 하나님의 허락하신 경건한 관계로도 연결되어 있다. 즉 보통의 부모라면 자녀에게 애틋한 사람, 돌봄, 헌신적인 사랑 등을 보인다. 마찬가지로 자녀도 부모를 공경하고 말씀에 순종한다.

그러나 동시에 부모는 자녀에게 화를 내고, 자녀를 하나님의 말씀대로 양육하지 못하고, 내 의견을 주입시키기 위해 자녀를 윽박지르거나 자녀에게 상처를 준다. 마찬가지로 자녀도 부모 말을 듣지 않고 나쁜 길로 빠져 속을 썩이거나 고통을 주는 경우가 많다.

이 세상에 그렇지 않은 부모 자녀가 어디 있느냐 고 반문하시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 우리 모두가 완벽한 부모나 완벽한 자녀는 아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만일 우리가 하나님이 허락하신 경건한 관계를 유지하지 못한다면, 인간적으로는 변명이 되겠지만, 하나님의 영적 법칙에 의할 때 그로 인한 죄악의 열매는 우리가 먹는다는 사실이다.


부모가 자녀를 지나치게 통제하고 조정할 때 솔 타이가 생긴다. 대표적인 경우는 마마보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외아들에 대한 홀어머니의 집착은 정상적인 관계를 초월하여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

부모가 장성한 아들을 영적으로 떠나 보내지 못하고 묶어 두는 경우이다. 이런 관계에 있는 홀어머니는 외아들의 며느리를 도저히 용납하지 못하여 고부간에 심각한 갈등을 초래한다.

어느 외국 소설에 의하면 홀어머니와 외아들이 너무 사랑하여 둘이 아예 같이 살면서 부부관계를 이룬 경우를 다루기도 했다.

한편 자녀들도 장성하면 부모로부터 영적, 심리적인 의존 상태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독립심이 없고 나약한 사람으로 자라기 쉽다.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육체가 된다"는 말은 영적, 정신적 및 육체적 독립을 포괄적으로 나타내는 말이다.

물론 근친 상간을 통해서도 솔 타이가 형성된다. 대부분의 경우 이 정도로 심각한 경우에는 아니겠지만 우리 대부분이 이런 저런 형태로 부모와 불경건한 솔 타이를 형성하고 있다.

이것은 내가 기억 상으로 잊어버렸다고 해서 끊어지는 것이 아니다. 죄를 지었으면 회개해야 하듯, 이미 형성된 soul-tie는 내가 의식적으로 끊을 때 끊어진다.

3. 권위자와의 관계

부모 외에 과거 나의 권위자 (연장자 친척들, 직장이나 군대의 상사나 상관, 교회의 지도자나 목회자들 등)사이에 생긴 불경건한 솔 타이도 끊어야 한다.


* 목회자와 교인과의 관계.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이시므로 교회의 지도자는 모든 성도들이 그리스도에게 접붙여지게 노력해야 한다. "주와 합하는 자는 (주와) 한 영이니라"(고전 6:17).

그러나 때로는 교회의 지도자들이 성도들을 그리스도께 접붙여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개인에게 접붙여지게 하는 경우가 있다.

때로는 지도자들이 의도적으로 그렇게 하거나 교인들이 지도자를 우상화하여 교인들을 그리스도로부터 멀어지게 할 때 지도자와 교인들 사이에 soul-tie가 형성된다. 이런 것의 정도가 심해지면 사교 집단으로 전락한다.

사도 바울은 이런 성향을 경계한다.

-"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어떤 이는 말하되 나는 바울에게라 하고 다른 이는 나는 아볼로에게라 하니 너희가 사람이 아니리요"(고전 3:4-5).

-"그러나 네게 두어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계 2:14-15).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계 2:20).

그리스도의 자리에 사람이 앉을 때 적그리스도가 그 사람에게 영향력을 끼치기 시작한다.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살후 2:4).

신앙 생활에서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바로 담임 목회자이다. 어떤 교회에 오래 다니면 그 교회 담임 목회자와 비슷하게 닮아가는 경우를 많이 목격했다. 목회자는 바로 영적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좋은 점을 닮기도 하지만 나쁜 점도 그대로 닮는 경우를 많이 목격한다. 많은 경우, 목회자의 잘못을 흉보면서도 신자들은 목회자를 닮아간다. 정말 희한한 영의 법칙이다. 이럴 때 신자들은 기도를 통해 경건한 타이는 지속시키고 불경건한 관계는 계속 끊어나가야 한다.

4. 친구 관계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기를 마치매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과 연락되어 요나단이 그를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니라"(삼상 18:1). 둘 사이에는 사랑과 신뢰에 기초를 둔 경건한 솔 타이가 형성되어 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둘 관계는 불경건한 솔 타이를 이루어 서로에게 나쁜 영향을 끼친다.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고전 15:33).

"패역한 자의 길에는 가시와 올무가 있거니와 영혼을 지키는 자는 이를 멀리 하느니라. .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울분한 자와 동행하지 말찌니 그 행위를 본받아서 네 영혼을 올무에 빠칠까 두려움이니라"(잠 22:5, 24-25).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이 있듯이 성장기의 자녀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 친구 관계이다. 친구 한 사람 잘못 만나서 인생을 망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친구 한 사람 잘 만나서 인생의 전기를 만든 사람도 있다.

사람들은 친구와 교제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닮아가기 때문이다. 이전에 내가 가진 친구 관계를 점검하면서, 그로 인한 모든 불경건한 솔 타이를 끊을 필요가 있다.


*동료 신자와의 관계.

신자들을 주안의 형제 자매로서 사랑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야 한다.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엡 4:16).

그리스도 안에서 신자의 관계는 한 몸에 붙은 각 지체와의 관계이다. 따라서 신자들은 서로 간에 솔 타이가 생겨서 상호 경건한 영향을 끼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그러나 이러한 관계들이 잘못될 경우에는 불경건한 관계로 발전되어 마귀에게 틈을 주게 된다. "이는 우리로 사단에게 속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그 궤계를 알지 못하는 바가 아니로라"(고후 2:11).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엡 4:27). 하나님이 허락하신 경건한 솔 타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에 기초한 관계이지만 마귀적인 솔 타이는 탐욕에 그 기초를 둔다.


*부부 관계.

부부 관계는 주로 가정생활 세미나나 결혼생활 세미나를 통해 다루지만 부부만큼 철저하게 내적 치유를 받아야 하는 경우도 드물다.

가장 가깝고 친근한 관계이기 때문에 그만큼 서로에게 좋은 나쁘든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부부 관계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라는 점에서 부모와 자녀같이 권위의 관계에 있기도 하고, 삶의 동반자적인 측면에서는 친구 관계이기도 하다. 이런 점에 둘은 끊임없이 서로의 좋은 관계는 장려하고 나쁜 솔 타이는 끊어나가야 한다.


5. 죽은 사람과의 관계

가족의 일원이나 친구가 죽었을 때 그 사람과 형성된 솔 타이를 끊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로 인한 슬픔이나 비탄으로 인해 생존자가 고통을 받는 경우가 많다.

성경에 보면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을 때 애통하는 기간은 보통 7일에서 한 달이다. 야곱이 죽었을 때 요셉은 7일 동안 애통해 했다.(창 50:10). 아론이니 모세가 죽었을 때 이스라엘 사람들은 한 달 간 애통해 했다(민 20:29; 신 34:8).

너무 오래 동안 애통해 하는 것은 그만큼 솔 타이가 깊게 형성되었음을 의미하며 그럴 때 생존자에게 슬픔의 영, 비탄의 영, 고독의 영이 발판을 삼고 침투할 우려가 많다. 한편, 사랑하는 죽은 가족의 일원과 교통하기를 원할 경우 그 사람에게 "가계의 영"이 쉽게 침투한다.

6. 당파와 교파.

교회 내에서 당 짓는 사람들 사이에 솔 타이가 강하게 형성된다. "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어떤이는 말하되 나는 바울에게라 하고 다른이는 나는 아볼로에게라 하니 너희가 사람이 아니리요"(고전 3:4-5).

특히 주의해야 할 사실은, 내가 오랫동안 신앙 생활을 해 온 특정 교파나 특정 교회와도 솔 타이가 형성된다는 사실이다. 교파나 교단은 몸인 그리스도의 다양한 한 지파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곳이지만,

이 세상에서 어느 것도 완벽한 것은 없기 때문에, 그런 교파나 교회와 나 사이에 솔 타이가 생겨서 다른 교파나 다른 교회를 수용하지 못하는 배타적 성향을 뛰기 쉽다.

특히 장로교회에서 신앙생활 한 사람은 장로교회만 찾고 순복음교회에서 신앙생활 한 사람은 순복음교회만 찾는 경향이 두드러짐을 본다. 물론 자기가 은혜를 받았고 또한 익숙하고 편한 곳에서 신앙생활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런 긍정적인 측면 외에도 솔 타이로 인해 특정 교파나 교회에 나 자신을 제한하여 새로운 가능성에 문을 닫는 것은 현명한 처사라고 할 수 없다.

사실 필자는 이민 교회에서 본격적인 신앙 생활을 하면서 여러 교파와 여러 예배 스타일에 접함으로써 다양하고 폭넓게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했다고 할 수 있다.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요구할 것이 없으니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존귀를 더하사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고전 12:24-25).

내가 속한 특정한 교파나 특정한 스타일의 예배 사이에 맺어진 솔 타이를 끊을 때 우리는 보다 자유롭고 개방적인 태도가 되어 과거의 좋은 전통을 유지하는 동시에 성령의 새로운 사역에 쉽게 마음 문을 열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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